수율이란 설계도를 바탕으로 원자재 가공부터 시작하는 여러 과정을 거쳐가며 원하는 완성품을 만들어 냈을 때, 원자재로부터 얻을 수 있는 이론적인 기댓값에서 실제로 모든 과정이 이뤄진 후 제품으로 활용할 수 있는 양에 대한 비율을 의미합니다. 즉, 제품으로 팔 수 있는 합격품의 비율을 의미합니다.
(Output(양품) / Input(기댓값))
수율은 기업의 이익과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한가지 입니다. 특히, 반도체와 철강 등 제조업에서 중요합니다!
수율이 높을수록 시간을 맞출 수 있고, 버리는 원자재의 양이 줄고, 구매 고객과의 신뢰도가 증가할 수 있는 등의 장점이 있습니다. 이말인 즉슨 수율이 낮을 경우 시간을 맞추기 어려워 공급 차질 발생하면, 신뢰도가 감소합니다.